
책은 읽히기 위해
태어나는 게 아니라,
발견되기 위해 태어난다.
사장님이 직접 고른 책들
억지로 권하지 않아요.
그냥 좋았던 책들이에요.

아무튼, 계속
김교석 · 리더스원
“멈추지 않고 계속하는 것의 힘에 대해 담담하게 풀어낸 책이에요. 지치는 날 꺼내 읽으면 좋아요.”

채식주의자
한강 · 2007
“불편하지만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예요. 오랫동안 마음에 남는 작품입니다.”

어른이 된다는 것
알랭 드 보통 · 2020
“성장이란 무엇인지 조용히 되묻게 만드는 책이에요. 천천히 읽기 좋아요.”

달러구트 꿈 백화점
이미예 · 2020
“가볍게 시작했다가 깊이 빠져드는 책이에요. 잠들기 전에 읽기 딱 좋아요.”

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
백세희 · 2018
“제목부터 마음에 콕 박히는 책이에요.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예요.”

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
김하나·황선우 · 2019
“두 사람이 함께 쓴 솔직한 동거 이야기예요.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 짓게 돼요.”
억지로 팔지 않아요.
좋아서 모아둔 것들이에요.
처음 책방을 열었을 때, 저는 그냥 좋아하는 책들을 모아두고 싶었어요. 베스트셀러보다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책들, 한 번쯤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책들로 채운 공간이에요.
온라인에서도 그 느낌을 이어가고 싶어 소소한 페이지를 만들었어요. 책 고르는 게 어렵다면, 여기서 한 권 찾아가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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